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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네일 [충남] 3/3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40.5cm 대물붕어 외 마릿수 주중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3.03(수) 16:32:11, 조회수: 0, 의견: 0 겨우내 기승을 부리던 동장군이 꽃피는 춘삼월이 왔건만 물러남이 아쉬웠 던지 엊그제 많은 비를 내리며 기온이 올라감을 시기하는듯 오늘 아침에는 되서리가 내렸습니다. 연휴 끝나는날 많은 비가 내려 조황을 전혀 못보았습니다. 전날에라도 봤어야하는데 비온다는 생각을 못하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나마 연휴전날 동호회 회원분들께서 부남호에 출조하셔서 얼굴만 디밀고 온다고 한게 유일한 조황 확인이었습니다. 부남호는 자리차이…
섬네일 [충남] 2/24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주중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2.24(수) 15:31:18, 조회수: 3, 의견: 0 그렇게 미친듯 불어대던 바람도 이제는 잦아들었습니다. 이번주는 낚시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를 보인다고 합니다. 조만간 꽃소식도 들려오리라 봅니다. 매일 조황 확인도 할겸 돌아다니다 대도 직접 펴보기도 했습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물색도 살아나고 입질도 간간이 자주 들어오는편 이었습 니다.
섬네일 [충남] 2/24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주중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2.24(수) 15:31:15, 조회수: 1, 의견: 0 그렇게 미친듯 불어대던 바람도 이제는 잦아들었습니다. 이번주는 낚시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를 보인다고 합니다. 조만간 꽃소식도 들려오리라 봅니다. 매일 조황 확인도 할겸 돌아다니다 대도 직접 펴보기도 했습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물색도 살아나고 입질도 간간이 자주 들어오는편 이었습 니다.
섬네일 [충남] 2/21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똥바람 주말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2.21(일) 17:33:48, 조회수: 3, 의견: 0 지난주는 일주일내내 강풍에, 영하의 날씨에, 눈발에 그야말로 악조건이 계 속 이어진 낚시에는 최악의 조건만이 산재한 날씨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주일내내 현장에 나가보지를 못해 출조문의하시는 조사님들 보고 기상상황이 안좋으니 가급적이면 다른곳으로 출조 또는 출조 연기를 권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밖에 나가보니 똥바람이 계속 불어대어 조황 확인을 하러 나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느즈막히 매장을 나섰습니다. 역시나 저수지와…
섬네일 [충남] 2/14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설명절 연휴 마지막날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2.14(일) 17:21:09, 조회수: 8, 의견: 0 설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귀경길 안전하게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새우 구하러 다니느라 조황도 제대로 확인을 못했습니다. 명절 연휴때에는 매장을 지키느랴 꼼짝도 못했고요... 오늘은 연휴가 끝나는날이라 아침 일찍 매장을 나섰습니다. 연휴 전날 조황 확인차 돌아다니다 얼음이 얼어 조황 확인은 포기하고 대를 펴보았습니다. 얼음이 잡혀 받침대도 안꽂혀 대를 펴는데도 애를 먹었습니다. 기러기떼도 월동을 마치고 떠…
섬네일 [충남] 2/1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첫끗발이 개끗발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2.01(월) 18:25:09, 조회수: 31, 의견: 0 어제는 바다 물때가 좋다보니 친구들이 몰려와 조황 확인을 못하고 바다에 해루질을 하고 왔습니다. 조개와 개불을 잡아와 마눌한데 이쁨좀 받았습니다. 어제 밤새 생각외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겨울비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내려 물웅덩이들이 곳곳에 생겼습니다. 조황 확인차 돌아다니다 지난번에 재미를 본 자리가 비었길래 얼른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편성한지 얼마안되어 첫입질부터 7치급이 쌍걸…
섬네일 [충남] 2/1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첫끗발이 개끗발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2.01(월) 18:24:56, 조회수: 26, 의견: 0 어제는 바다 물때가 좋다보니 친구들이 몰려와 조황 확인을 못하고 바다에 해루질을 하고 왔습니다. 조개와 개불을 잡아와 마눌한데 이쁨좀 받았습니다. 어제 밤새 생각외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겨울비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내려 물웅덩이들이 곳곳에 생겼습니다. 조황 확인차 돌아다니다 지난번에 재미를 본 자리가 비었길래 얼른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편성한지 얼마안되어 첫입질부터 7치급이 쌍걸…
섬네일 [충남] 1/27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주중 짬낚시 마릿수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1.27(수) 14:10:38, 조회수: 21, 의견: 0 어제 내린비로 인하여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얼음이 얼지않을 정도이지만 오후부터 바람이 세게 불면서 기온이 많이 떨 어진다고하여 핑계삼아 출조하였습니다. 된서리가 내렸습니다. 오늘은 욕심을 내어 5대나 폈습니다. 엊그제와 달리 된서리가 내렸지만 물속 기온은 따뜻했는지 라이징도 있었고 입질 빈도수도 엄청 많아졌습니다. 입질 강도도 전보다 시원했으며, 거의 소나기 입질이었습니다. 그러…
섬네일 [충남] 1/25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물낚시 상황과 짬낚시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1.25(월) 16:29:30, 조회수: 30, 의견: 0 지난 일주일간 기온이 포근하여 얼음이 다녹아 이제는 물낚시로 전환 채비 를 하셔야 합니다. 엊그제 토요일만해도 일부는 얼음이라 어중쩡한 상태라 출조 문의하시는 조 사님들께 다른곳으로 출조하시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계속 날씨가 포근해 아침 일찍 돌아보니 얼음이 다녹아 물낚시로 채비를 전환하셔야 합니다. 돌아다니다 앉기 편한 자리에 대를 편성하였습니다. 올해 첫 물낚시이며, 준비도 안한 상태인지라 큰기대는 …
섬네일 [충남] 1/14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주중 마릿수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1.14(목) 21:38:18, 조회수: 42, 의견: 0 지난주 눈이 내려 얼음판에 눈이 많이 쌓여있는 상태에 엊그제 화요일날 또 폭설이 내려 중도 철수하여야만 했습니다. 1/12 조황입니다. 한참 마릿수의 재미를 보고 있었는데 폭설이 내려 부리나케 철수하느랴 제 대로 조황 사진도 못찍었습니다. 얼음집을 세개나 만들었습니다. 붕어는 수술환자가 회복하는데 먹는다고 달라고하여 전부 드렸습니다. 1/13일은 제가 병원에 진찰, 검사받느냐고 못갔습니다. 1/14 조황입니다. 그제 조황이 넘…
섬네일 [충남] 1/10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 부남호 빙질 상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1.01.10(일) 17:41:08, 조회수: 57, 의견: 0 연일 계속된 한파로 부남호와 안면도권도 얼음낚시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3일간 계속 내린 눈으로 인하여 약 20cm가량 눈이 얼음판에 쌓여 있어 적응이 되려면 며칠 지나야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부남호 상황입니다. 수로권의 빙질은 약10cm 정도로 안전합니다. 폭설로 눈덮인 얼음판이라 조황보다는 빙질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안면도권 빙질 상황입니다. 전체적이지는 않이지만 몇군…
섬네일 [충남] 12/27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 부남호 주말 호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0.12.27(일) 19:08:29, 조회수: 49, 의견: 0 시즌을 끝내려고 했건만 생각외로 기온이 올라가 생각지도 않은데서 호조 황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조황입니다. 토요일 아침 매장에 있어야하지만 조황이 궁금해 나섰다가 현장에서 직접 대를 펴봤습니다. 대편성한지 십여분도 안되어 턱걸이급 월척을 낚았습니다. 이후 한시간여를 앉았지만 이미 조황 확인은 한 상태라 더이상의 의미가 없 어 철수하였습니다. 출조하신 조사님께서 철수하시면서…
섬네일 [충남] 12/24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산타의 선물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0.12.24(목) 15:23:18, 조회수: 66, 의견: 0 지난 초순경 추위로 인하여 얼음이 얼어 그렇다고해서 올라타지는 못하고 주먹만한 돌을 던지면 얼음을 뚫고 들어가는 약한 얼음이라 시즌을 끝내려 조황이 있어도 소식을 포기했습니다. 그러던중 요며칠 기온이 올라가 얼음이 풀렸는지 궁금해 아침 느즈막히 나 섰습니다. 지난 초순경에 조사님이 보내주신 조황사진들입니다. 제가 짬낚시한중에도 올린 조황입니다만 한파로 올려봐야 낚시를 못할걸로 판…
섬네일 [충남] 12/3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주중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0.12.03(목) 15:52:16, 조회수: 73, 의견: 0 어제 밤낚시를 출조한 조사님이 계셔 조황 확인차 매장을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에 전화해보니 입질이 없어 조황도 낱마리라고 하여 걱정이 되어 아침에 조금 일찍 매장을 나섰습니다. 날씨가 흐렸으며, 기온도 떨어져 조황이 저조하리라 생각하고 물어보니 통 화한 이후부터 밤에도 입질이 꾸준하게 들어와 열댓수의 조황을 올렸다고 합니다. 옆에서 구경하다보니 며칠전과는 달리 아침에도 입질이 들어와 랜딩하는…
섬네일 [충남] 11/30, 12/1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짬낚시 관고기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0.12.01(화) 18:38:42, 조회수: 74, 의견: 0 지난 주말 현지꾼이 짬낚시에 씨알 굵은붕어를 마릿수로 낚았다고 사진을 보내와 어제(11/30) 출조를 해보았습니다. 기러기들이 올해도 많이 찾아오고 있지만 마냥 반갑지는 않습니다. 대를 편지 한시간여 지났지만 입질한번 못보았을뿐더러 바람이 맞바람이라 도저히 견디다못해 보따리를 싸 건너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자리를 옮기고난후 30분이 경과하니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섬네일 [충남] 11/29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 부남호 주말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0.11.29(일) 18:43:46, 조회수: 72, 의견: 0 부남호 조황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손 씻을려고 떠놓은 바가지에도 살얼음이지만 얼음이 얼었습니다. 주중에 조황 확인시 마릿수가 나온걸 확인하고 작년 이맘때쯤 새우에 대호 황이 있었던적이 있어 오늘은 부남호를 확인하기로 하였습니다. 철수 준비를 하시는 조사님을 만나 확인해보니 붕어는 이미 방생하고 살림 망은 말리고 있는중이셨습니다. 조황은 마릿수는 하였는데 씨알이 제일 큰놈이 9치…
섬네일 [충남] 11/25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주중 짬낚시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0.11.25(수) 16:55:01, 조회수: 54, 의견: 0 요즘 계속 아침에는 된서리가 내려있습니다. 아침 일찍 매장을 나서기는 했는데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수온 이 빨리 오르는 수로권이 났겠다싶어 지난번에 앉았던 포인트에 다시금 대 를 폈습니다. 해가 뜬지 얼마 안되서까지는 입질도 약하거니와 씨알도 잘았습니다만, 해가 중천으로 오르기 시작하면서 기온도 빠르게 올라가면서 입질 빈도수도 많아 지고 씨알도 점점 굵어져 기대감이 커져만 …
섬네일 [충남] 11/22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주말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0.11.22(일) 20:17:03, 조회수: 48, 의견: 0 절기상 소설이라고 하더만 아직은 그리 춥지가 않아서인지 눈대신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바람이 불면서 다시금 추워진다고 하니 환절기에 건강 유 의 하시기 바랍니다. 주중에 저수지에서 짬낚시로 두어시간 낚시한 조황입니다. 기온이 푸근하여선지 평균 씨알이 6-8치급으로 약간은 잘은편이었으며 대 신 마릿수는 괜찮은편이었습니다. 찬바람이 불면 비롯 마릿수는 떨어지겠지만 씨알은 다소 조금 굴…
섬네일 [충남] 11/15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주말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0.11.15(일) 18:11:27, 조회수: 50, 의견: 0 며칠전에는 된서리가 내리더만 주말은 포근한 날씨를 보여주어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껴 운전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해가 떠오르면서 안개가 걷혀 수로권을 집중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현지꾼들이 수초치기 채비로 부들밭끝 언저리를 공략하고 계셨습니다. 입질은 자주 들어온다고 하십니다. 수초치기라서인지 씨알은 굵은편이었습니다만 조금만 늦으면 갈대를 감아 채비손실이 많다고 투덜대…
섬네일 [충남] 11/10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주중 짬낚시 조황 작성자: 안면대물낚시, 등록일: 2020.11.10(화) 17:55:16, 조회수: 63, 의견: 0 지난주말부터 이쪽은 서리가 내렸습니다. 갑작스레 추워지다보니 이불속에서 꼼지락거리기가 싫어 꾀만 부립니다. 일욜날 오후 마눌과 같이 한시간여 은행알을 주워왔습니다. 주울때는 생각없이 줍느라 뒷일은 생각도 없었는데 막상 집에와 쏟아부우니 큰광주리로 한가득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냄새도 문제지만 은행알 깔생각하니 끔직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찌감치 조황 확인차 나설려고 보니 된서리가 내려있어 도로 들어가 이불속에 있다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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